최근 통신업계의 새로운 서비스로 가장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는 IPTV는 세계 20여개국에서 이미 상용화가 되었으며 이는 방송서비스와 통신이 서로 융합하여 새로운 서비스 형태로 나타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더욱 큰 관심이 되고 있습니다. 그러나, 세계 1위의 초고속인터넷망 국가인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통신과 방송의 융합 문제로 인해 상용화가 지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.
IPTV는 기존의 TV에 인터넷전용선과 셋탑박스만 연결하면 리모콘으로 다양한 콘텐츠 및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만큼 세계 1위의 초고속인터넷망을 확보하고 있는 우리나라로서는 IPTV 시장 창출에 유리한 환경을 확보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.
이런 상황에서 IP네트워크를 통하여 비디오 및 각종 영상정보, 음성 및 데이터 정보들이 다양한 서비스로 발전하기 위한 연구개발과 새로운 IP서비스 시장을 형성하기 위한 IPTV 포럼은 관련 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, 급속한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.
ㅇ국내 IPTV 산업을 활성화시키고 IPTV 관련 업체와 학계, 연구소간의 정보교류를 통한 비전 의 제시, 다양한 협력활동을 추진하기 위한 협의체 구성 운영
ㅇETRI 통신연구팀의 "IPTV 전망 보고서“에 의하면 IPTV의 출시 첫해인 2006년에는 67만 가구,2007년에는 148만 가구,2012년에는 394만가구로 확산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므로 국내에서도 독자적인 기술을 확보하고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산업으로서 육성
ㅇIPTV 시스템의 국내 표준을 제정하고 국제 표준화 준용을 통한 국제경쟁력 향상에 기여
ㅇIPTV 시스템 관련장비의 시험 및 인증 환경을 구축하여 품질과 상호운용성을 보장
ㅇ바람직하고 경쟁력 있는 통방 융합 정책 수립을 위한 여론 수렴 및 IPTV 서비스와 기술 및 시장 창출에 대한 이해 확산
ㅇIPTV 사업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IPTV 관련 업계의 정보교류의 장 제공